홀드백 민관협의체 출범…극장·제작사 입장차 여전
- 문체부·영진위가 '한국 영화 유통구조 개선 민관협의체' 출범, 제작·배급·극장·OTT 관계자 22명 참여
- 극장 측은 OTT 조기 공개로 관객 감소 우려하며 6개월 홀드백 필요 주장, 제작·배급 측은 제작비 회수 지연과 관객 선택권 제한 반대
- 8월 자율협약 목표로 스크린 독과점 제한안도 논의, 법안 통과 전 업계 접점 찾을 수 있을지 주목

Created by 顾盼生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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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SBS 새 드라마 '에이전트 김 리액티베이티드'에서 평범한 저축은행 직원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북남한 요원(코드명 66)인 '매니저 김' 역을 맡아 숨겨진 강인함과 아버지로서의 애정을 드러낸다. 6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캐릭터의 점진적 비밀 공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번 주 OTT 신작 중심으로 2편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진행 중인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 The Scarecrow도 에피소드 업데이트됩니다.
김남희는 영화 '눈동자' 제작보고회에서 스크린 첫 스릴러 도전에 대해 “매력적인 역할이라 좋았다”고 밝혔다. 신민아와 함께 주연하는 이 작품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2026년 6월 24일 개봉한다.
백상 여우주연상 수상 직후 문가영이 민용근 감독 신작 'Two Pieces' 주연 제안을 받았다.
‘콜로니’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왕사남’이 12일 만에 달성한 수치를 훨씬 앞선 속도다.
전지현은 생명공학 교수 권세정 역으로, 특별한 영웅이 아닌 관객이 신뢰하고 따라갈 수 있는 현실적 인물을 연기했다. 액션 장면도 교수 캐릭터에 맞춰 절제된 움직임으로 조정했다.
연출자 연상호는 “전지현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한 작품에 압축했다”며 그녀의 캐스팅을 높이 평가했다.
넷플릭스 '한 수 가르쳐 드립니다'가 개봉 전 기대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남길 하차와 원작 웹툰 논란에도 불구하고 10% 시청 의향률을 기록하며 2위(3%)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6월 5일 공개를 앞둔 가운데, 김무열·이성민 주연의 액션·코미디 조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서함과 김지연이 라쿠텐 비키 오리지널 판타지 로코 '다이브 인투 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데뷔작인 덱스터픽처스 제작으로, 김지연은 사고 후 쌍둥이 오빠 몸으로 타임슬립해 첫사랑을 구하는 역할, 박서함은 경호원인 그 상대를 맡는다.
나홍진 감독의 SF 액션 '호프'가 칸 경쟁 부문 복귀 4년 만에 수상 없이 마감했다.
박지훈이 **'왕의 집사'**에서 '단종 오빠'로 불리며 1,60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과 함께 배우로 재평가받았고, '위크 히어로'와 '키친 솔저의 전설' 등 감정 강렬한 역할로 아이돌 이미지를 벗으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음악 활동까지 병행하는 그의 행보는 아이돌 출신 배우의 성공 사례로 주목된다.
연상호 감독의 두 작품이 2026년 한국 극장가를 빠르게 장악하며 장르 파워를 입증했다.
이병헌·마동석·스티븐 연처럼 할리우드에 간 한국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사라지는 건 우연이 아니다.
제79회 칸영화제에서 루마니아 '피오르드'가 황금종려상을 차지했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한국 영화 4년 만의 경쟁 진출에도 수상 명단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전통적 작가주의 작품에 손을 들어줬습니다. '호프'는 SF·괴물·스릴러 장르로...
차은우의 '더 원더풀스' 비하인드 영상이 군 복무 중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 박은빈 등 캐스트와의 유쾌한 케미, 리얼 액션 세트의 제작 비화가 담긴 2분 35초 분량 영상은 공개 직후 팬심을 자극했다. 드라마는 공개 3일 만에 한국 1위, 글로벌 Top 10 진입하며 2,700만 뷰를 기록 중이다.